캐나다 정부는 토론토, 몬트리올, 밴쿠버, 캘거리의 주요 공항을 민영화할 계획을 발표했다. 이에 따라 항공사들은 민간 운영자가 요금을 인상할 가능성에 대해 우려를 표명하고 있으며, 명확한 규제 프레임워크가 필요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항공사들은 이러한 요금 인상이 결국 승객에게 전가될 것이라고 경고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한국 여행사들은 캐나다 여행 상품을 기획할 때 이러한 요금 구조 변화를 반영해야 한다. 고객에게 경쟁력 있는 가격을 제안하기 위해 지상 상품 견적을 확보하고, 매력적인 일정 구성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